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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동의어
3. 정의
4. 증상
5. 원인,병태 생리
잠복기는 4-7주이며, 급성이면서 자연히 가라앉는 질환으로,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바이러스)의 초회감염에 의한 전염성 림프 증식 질환이다. 소아기의 초회 감염은 대부분 증상이 없거나 가볍게 경과한다. 우리나라에서도 5세까지 이미 대부분의 소아가 항체를 갖고 있다. 그 후 평생을 통해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증식 상태와 인체의 면역 상태와의 균형에 따라 감염이 진행된다. 6. 진단
진단은 비정형 림프구, 이종 항체 반응, 특이 항원에 대한 항체 검사로 내린다 7. 경과,예후
사춘기(17-25세)에 초회 감염이 일어난 경우 절반에서 임상 증상을 동반하며, 나머지는 증상이 없이 지나간다. 밀접한 신체 접촉(주로 입맞춤)에 의하여 전파되며, 타액 분비물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다. 수혈에 의해서도 감염된다.
임상 증상은 주로 발열(38-40℃), 권태감, 식욕 부진, 인후통, 오한, 두통, 복통 등을 호소하며, 이학적 소견은 전반적인 림프선염(주로 목), 비장 비대(50-60%), 인두부 종창과 편도선 비대, 피부 발진(3-15%), 간비대(10-15%)와 간 효소치의 상승(80%)을 보일 수 있다. 증상은 몇 주간 지속되며, 소실된 후에도 체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환자는 피로감과 쇠약감을 호소하며, 회복되는데 몇 주간이 필요하다. 대부분 양성으로 완전 회복이 되지만 때로 합병증으로 심한 복통을 동반한 비장 파열, 뇌막염, 간질성 폐렴, 용혈성 빈혈,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인두부 또는 기도 폐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발열 질환(열병) 클리닉 제공. 8. 합병증
9. 치료
10. 예방법
11. 이럴땐 의사에게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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