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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90년 중반부터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젊은 사람의 25%정도가 감염되었을 정도이다. 주로 남녀간의 성해위에 의해 전파되며 매춘이 제일 중요한 원인이다.
황열이 발생한 지역에서 입국하는 사람에게 황열 백신 증명서를 요구한다.
장티푸스 백신을 받는 것이 좋다.
광견병이 발생하므로 필요한 사람은 백신을 받는 것이 좋다.
필요한 사람은 페스트 백신을 받는 것이 좋다.
B형 바이러스 간염이 흔하므로 주민들과 밀접한 접촉이 예상되면서 항체가 없는 사람은 백신을 받는 것이 좋다.
일본뇌염이 여름에 시골에서, 종종 도시에서도, 발생하므로 어린이는 백신을 받는 것이 좋다. 어른도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20대 이하 여행자 중 필요한 사람은 A형 간염 백신을 받는 것이 좋다.
말라리아는 인구 1,000명당 74명의 빈도로 발생한다. 대부분 (75∼85%)이 열대열 말라리아이고 프놈펜 (Pnompen)을 제외하곤 도시를 포함하여 모든 지역에서 일년 내내 발생한다.
예방약은 메플로킨을 사용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내성이 생겼다. 모기에 물리지 않는 방법을 같이 사용해야 한다.
1980년부터 뎅기열이 유행하기 시작하여 전국에서 발생한다. 한국인도 감염된 예가 있다.
사상충증이 발생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타이와 경계 지방에서 발진열과 쯔쯔가무시병*이 발생하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한다.
주혈흡충증이 메콩강을 따라 크라티에 (Kratie: Kracheh)와 Stoeng Treng까지 발생한다.
여행자 설사가 흔하다. 상수도 오염되었으므로 꼭 끓인 물을 마셔야 한다.
지뢰나 부비트랩이 널려 있으므로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지역은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도난도 흔하다. 2. 동의어
3. 정의
4. 증상
5. 원인,병태 생리
6. 진단
7. 경과,예후
8. 합병증
9. 치료
10. 예방법
11. 이럴땐 의사에게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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